[3차 재입고] 카모메식당 주먹밥 파우치
25,000원

영화 <카모메 식당>이 떠오릅니다. 핀란드 헬싱키에 식당을 차린 주인공 사치에. 그는 격식보다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길 바라며 하루하루를 지켜내어요. 그 꾸준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들로 공간이이 채워지고 평화롭게 영화는 마무리됩니다.


그런 <카모메 식당>을 볼 때면 오니기리가 그렇게 먹고 싶어져요. 식당의 주력 메뉴이기도 한 오니기리는 그 의미가 큽니다. 


사치에의 아버지는 딸을 위해 일 년에 두 번 오니기리를 만들어 주셨대요. 참으로 사랑이 담긴 오니기리죠~ 그 기억으로 사치에는 손님들께 자신의 소울푸드인 오니기리를 만들어줍니다. 


어쩌면 이 파우치도 사랑을 담아내는, 마음을 빚어내는 주머니가 아닐까?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. 생김새도 사치에의 오니기리를 닮아 정갈하고 깔끔해요. 우리의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길-!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. 


*스마트폰을 거치해둘 수 있어요. (사진 속 핸드폰 기종은 iphone 12mini 입니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