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손 안에 고양이
49,000원

마치 손 위에 앉아 있는 듯한 고양이 파우치입니다. 튀어나온 꼬리가 살랑살랑~ 보들보들 말랑콩떡이랍니다. 프레임도 어찌나 부드러운지요. 열고 닫을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- 내부도 넓찍해서 우리의 물건들을 모두 품어주는 파우치예요. 심지어 내부 포켓도 있어 물건과 물건 사이를 나누어 주기도 합니다. 저는 책상위에 두고 아끼는 물건들을 수납하는 정리함으로도 쓰고 있어요. 쓰임새가 참 많기도, 좋기도 합니다~ 그렇지만 제 손에 있을 때 가장 귀여운 친구예요.

우리의 손 위에서 애교를 피워주렴-  

약 15(바닥 폭)x 10x11c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