엽서 ⁂ 흐린 봄과 산수유 나무
1,500원

출근 길에 찍은 [흐린 봄과 산수유 나무] 입니다. 전날 같은 길을 지나쳤을 때, 카메라를 놓고와 찍지 못했던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. 그 기억이 담았습니다. 약간의 아쉬움과 만개한 아름다움. 22년 봄은 어떻게 기억 될까요- 뒷면에 기록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. 


반누보화이트 250g, 100 X 150 (m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