엽서 ⁂ 소서와 대서사이
2,000원

작은 더위와 큰 더위 그 사이. 주변의 열기와 내 안의 열기를 잘 다뤄내자- 하는 마음을 엽서에 담았습니다. 단춤 작가님께서 함께 작업해주셨어요.

버전은 두 가지입니다. 포스터 버전과 만화 버전. 두 가지 모두 양면이에요. 청명과 곡우사이 엽서와는 다르게 뒷면에 바다색의 줄이 있습니다. 이번 계절의 나에게, 다음 계절의 나에게 편지를 써보세요- 시간을 두고 다시 꺼내어 보면 참 애틋할 마음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.

반누보화이트 250g, 100 X 150 (mm)